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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큐레이션

북큐레이션 ( 이화마을 작은도서관 )

신청기간 : 2026-05-11 ~ 2026-06-30

강좌장소 : 이화마을작은도서관

강좌기간 : 2026-05-11 ~ 2026-06-30

강좌시간 : 00:00 ~ 00:00

강좌요일 : 월요일,화요일,수요일,목요일,금요일,토요일

정원 : 00명

본문

이화마을북큐레이션을 소개합니다.


[ 마음이 흐르는 사계(四季) ]

"낯선 온기를 마주하며, 나의 계절이 피어나는 여정"


[겨울 : 직시] – 얼어붙은 땅 아래, 숨겨진 목소리

가장 춥고 낮은 곳에서 시작합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 보이지 않았던 이들의 통증과 목소리를 선명하게 마주하는 시간입니다. 

꽁꽁 얼어붙은 편견을 깨고 진실을 직시할 때 비로소 마음의 대지는 녹기 시작합니다.

*타인의 고통/ 수전 손택/이후

*말하는 몸/박선영x유지영/ 문학동네

*아픔이 길이 되려면/ 김승섭/동아시아

*사이보그가 되다/ 김초엽x김원영/ 사계절 

*가난한 아이는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 강지나 / 돌베개


[봄 : 감각] – 예술이라는 햇살, 움트는 사유

차가운 현실 위로 거장들의 영감이 햇살처럼 내려앉습니다. 

류이치 사카모토의 선율과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시선은 우리 마음속에 새로운 감각의 싹을 틔웁니다. 

예술의 창을 통해 세상을 다시 듣고 바라보는 법을 배웁니다.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고레에다 히로카즈/ 바다출판사 

*플레이리스트: 음악듣는 몸/ 김호경/ 세걸음

*삶의 질문에 몸짓으로 답하다/ 김태희/ 레베랑스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류이치 사카모토/ 위즈덤하우스

*하노버에서 온 음.악.편.지/ 손열음/ 중앙books


[여름 : 공명] – 문장의 숲, 무성해지는 공감

틔워낸 싹이 울창한 공감의 숲을 이룹니다. 

한국의 여성 작가들이 써낸 수많은 주인공의 치열한 삶과 문장을 뜨겁게 통과하는 시간입니다. 

타인의 슬픔과 기쁨이 나의 것과 겹쳐질 때, 우리의 세계는 여름의 나무들처럼 무성하고 단단해집니다.

*희랍어시간/ 한강/ 문학동네

*비행운/김애란/ 문학과지성사

*장미의 이름은 장미/ 은희경/ 문학동네

*최선의 삶/ 임솔아/ 문학동네 

*각각의 계절/ 권여선/ 문학동네 

 

[가을 : 갈무리] – 투명한 결실, 다정한 환대

모든 여정을 지나 가장 맑고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옵니다. 

어른과 아이가 나란히 앉아 시와 그림책을 읽으며, 배운 마음들을 다정하게 갈무리합니다. 

이 여정의 끝에서 당신이 맺은 열매는 누군가를 향한 따뜻한 환대가 됩니다.

*온/ 안미옥/ 창비

*벌새/ 김보라/ 아르테 

*감정호텔/리디아 브로코비치

*내 어깨 위 두 친구/ 이수연/ 여섯번째봄 

*가장 아름다운 조약돌/ 질 바움/ Dear 그림책


신청자 : / 정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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