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분들의 응대나 책임 의식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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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06 21:17
조회 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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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 소담도서관을 좋아하고 주 3~4일은 꼭 방문할 정도로 자주 찾는 이용자입니다. 어제 도서관 이용 중 크게 실망스러운 경험이 있어, 추후에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평일 도서관 이용 시간은 21시까지인데, 약 20:30 경에 위 층인 청소년 문화센터(?)에서 프로그램을 마친 학생들이 정수기 이용을 위해 열람실로 4~5명이 우르르 들어오며 굉장히 시끄럽게 웃고 대화를 하였습니다. 도서관에서 조용히 해야 한다는 기본 상식도 없는 학생들의 태도에도 놀랐지만, 도서관 데스크에 계시는 분들께서 아무도 제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학생들이 떠든 시간은 결코 짧지 않고, 도서관 내에서 공부하던 사람들이 모두 쳐다볼 정도로 큰 소리가 오랜 시간 이어졌는데도 데스크에 계신 분은 한번을 일어나지도 않더라구요;; 도서관 내에서 조용히 해야한다는 기본 규칙이 지켜지지 않으면 제지를 하는데 그 자리에 계신 분들의 일 아닌가요...? 너무 주인 의식이나 기본적인 책임 의식이 없는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평상시에도 직원들 대화 소리, 통화 소리가 너무 커서 창신 소담도서관은 제 인생 가장 시끄러운 도서관인데 지난 금요일(6/5)에는 업무 태만(?)으로 인한 소음 피해까지 받으니 아쉬움이 너무 컸습니다.
추후에는 부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평일 도서관 이용 시간은 21시까지인데, 약 20:30 경에 위 층인 청소년 문화센터(?)에서 프로그램을 마친 학생들이 정수기 이용을 위해 열람실로 4~5명이 우르르 들어오며 굉장히 시끄럽게 웃고 대화를 하였습니다. 도서관에서 조용히 해야 한다는 기본 상식도 없는 학생들의 태도에도 놀랐지만, 도서관 데스크에 계시는 분들께서 아무도 제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학생들이 떠든 시간은 결코 짧지 않고, 도서관 내에서 공부하던 사람들이 모두 쳐다볼 정도로 큰 소리가 오랜 시간 이어졌는데도 데스크에 계신 분은 한번을 일어나지도 않더라구요;; 도서관 내에서 조용히 해야한다는 기본 규칙이 지켜지지 않으면 제지를 하는데 그 자리에 계신 분들의 일 아닌가요...? 너무 주인 의식이나 기본적인 책임 의식이 없는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평상시에도 직원들 대화 소리, 통화 소리가 너무 커서 창신 소담도서관은 제 인생 가장 시끄러운 도서관인데 지난 금요일(6/5)에는 업무 태만(?)으로 인한 소음 피해까지 받으니 아쉬움이 너무 컸습니다.
추후에는 부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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