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 사유화에 대해 민원 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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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16 20:57
조회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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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담도서관의 시설이나 직원들의 친절함에 만족하며 잘 이용하고 있지만, 몇 달째 눈살이 찌푸려지는 행동이 보며 문제를 제기합니다.
소담도서관의 좌석에는 '좌석 사유화를 금지하며, 장시간 자리를 비울 경우 짐을 치울 수 있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매일 몇시간씩 좌석을 맡아두는 행위에 대해 별다를 제재가 없어 아쉽습니다. 3월이 되면서 이용객이 조금 줄어들어, 좌석에 여유가 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직원이 짐을 치울 수 있다는 것이 형식적인 안내문인지 모르겠네요..
도서관이 생긴 12월 부터 매일 같이 이용하는 중년 남성분이 있는데, 매일 도서관에 오는 분이다 보니 직원들도 다 알고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아침에 보면 공용 콘센트에 코드를 꽂아두고, 짐을 한 가득 세팅해 둔 채 나가서 몇 시간씩 들어오지 않습니다. 들어온 뒤에는 복도 공용 공간에 서서 눈에 띄게 식사를 하신 뒤 자리에 앉아 마우스 소리를 요란스레 내면서 작업을 합니다. 사진을 첨부해 두었는데..., 다수가 사용하는 공간인 도서관에 저렇게 본인 짐을 한가득 놓아 자리만 맡아둔 뒤 몇 시간 뒤에 돌아오는 것이 정상적인 행동으로 생각되지 않습니다.
매일 되풀이되는 모습에 너무 불쾌한데요, 도서관 측에서 주의를 주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소담도서관의 좌석에는 '좌석 사유화를 금지하며, 장시간 자리를 비울 경우 짐을 치울 수 있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매일 몇시간씩 좌석을 맡아두는 행위에 대해 별다를 제재가 없어 아쉽습니다. 3월이 되면서 이용객이 조금 줄어들어, 좌석에 여유가 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직원이 짐을 치울 수 있다는 것이 형식적인 안내문인지 모르겠네요..
도서관이 생긴 12월 부터 매일 같이 이용하는 중년 남성분이 있는데, 매일 도서관에 오는 분이다 보니 직원들도 다 알고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아침에 보면 공용 콘센트에 코드를 꽂아두고, 짐을 한 가득 세팅해 둔 채 나가서 몇 시간씩 들어오지 않습니다. 들어온 뒤에는 복도 공용 공간에 서서 눈에 띄게 식사를 하신 뒤 자리에 앉아 마우스 소리를 요란스레 내면서 작업을 합니다. 사진을 첨부해 두었는데..., 다수가 사용하는 공간인 도서관에 저렇게 본인 짐을 한가득 놓아 자리만 맡아둔 뒤 몇 시간 뒤에 돌아오는 것이 정상적인 행동으로 생각되지 않습니다.
매일 되풀이되는 모습에 너무 불쾌한데요, 도서관 측에서 주의를 주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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