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문학도서관] 2월 사서추천도서 및 서평전 안내 > 갤러리


> >

도서관의 사진 모음입니다. 생생한 사진으로 현장감을 느껴 보세요.

 

 

갤러리

청운문학도서관 | [청운문학도서관] 2월 사서추천도서 및 서평전 안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청운문학도서관 작성일21-02-06 14:21 조회115회

본문

8ef1e83f56200d0324376f5b780915e8_1612588
 

2021년에도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독서정보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월 3권의 사서추천도서를 제안해드리는 추천도서 및 사서서평전이 지속됩니다.

 

8ef1e83f56200d0324376f5b780915e8_1612588
 

2월의 추천도서는

성인 부분 1일 1클래식 1기쁨(클레먼시 버턴힐/윌북/2021)

청소년 부분 스노볼(박소영/창비/2020) 

영유아 및 아동 부분 케빈은 공주님(미카엘 에스코피에/두레/2020)으로 선정되었습니다.

 

8ef1e83f56200d0324376f5b780915e8_1612588 

8ef1e83f56200d0324376f5b780915e8_1612588

성인 및 청소년 추천도서와 서평은 일반열람실에서

영유아 및 아동 추천도서와 서평은 어린이열람실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사서들이 각 대상별 엄선한 추천도서를 통해 

독서의 가치와 의미가 있는 도서에 눈떠보세요. 


"음악은 문화와 경계를 넘어서는 것이다.

이해하려고 번역할 필요도 없이 우리 인간을 하나로 만드는 가장 힘이 뛰어난 언어다.

음악들을 통해 우리는 움직이지 않고도

다른 사람들의 삶, 시대, 영혼으로 여행을 할 수 있다."

- '1일1클래식1기쁨' 중에서 


2월 성인 추천도서 '1일 1클래식 1기쁨'은 

벽이 있는 것 처럼 느껴졌던 클래식이라는 음악장르의 매력에 흠뻑 취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클래식은 일상과 동떨어져있어! 

누군가를 위한 전유물일뿐이야! 

클래식은 낯설고 어색해! 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느끼고 누릴수 있는 흥미진진한 클래식의 세계에 입문하도록 도와주는 지침서예요! 


"스노볼은 스마트폰을 이기는 소설이다.

정말이지 너무너무 재미있다. 

보는 나와 보이는 나, 보이고 싶은 세상과 숨기고 싶은 세상.

과연 진짜 나는 누구이며, 진짜 세상은 어떤곳일까?

책장을 여는 순간, 당신은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 김하나 작가('말하기를 말하기' 저자) 

 

8ef1e83f56200d0324376f5b780915e8_1612588
 

청소년 추천도서 '스노볼'은 

창비 카카오페이지 영어덜트 장르문학상 대상작으로 

뻔하고 흔한 청소년소설의 정형화된 틀을 깨는 신선한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은 소설입니다. 

평균기온 영하 41도 혹한기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라니 벌써 그 내용이 궁금하시지않나요?

이 책은 어떤 나로 살고싶은지, '좋은 어른'이란 무엇인지 생각하게하는 소설로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이 읽기에도 좋은 작품입니다.


"남자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기쁠 것이다.

이 책은 그들의 첫 번째 분홍색 책이 될 것이다."

- 미카엘 에스코피에(작가)​

 

8ef1e83f56200d0324376f5b780915e8_1612588
8ef1e83f56200d0324376f5b780915e8_1612588
 

마지막으로 영유아 및 아동 추천도서 '케빈은 공주님'을 추천해드립니다. 

남자답게 여자답게 어떤 틀로 고정되고 획일화시키는 성역할 편견에서 벗어나 

나다움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교육해줄 수 있는 성 교육 지침서로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배려심을 길러주며 용기를 함양해주는 도서입니다. 

 

다양한 사서 추천도서를 통해

나의 내면에 말 걸어보는 시간

아이와 함께 책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더해보시기 바랍니다. 

하단은 '1일 1클래식 1기쁨'에서 추천하는 2월의 클래식입니다. 

당신의 일상에 선물같은 클래식과 마주해보시기를 추천하며 2월의 클래식 목록을 더해봅니다 

 

2월 

1일 || 푸치니 : <라보엠> ‘그대의 찬 손’ 

2일 || 파니 멘델스존 : 현악 사중주 Eb장조 1악장 아다지오 마 논 트로포 

3일 || 프란체스카 카치니 : <알치나섬 루지에로의 자유> ‘스페인 기사’ 

4일 || 플로렌스 프라이스 : 니그로 환상곡 

5일 || 텔레만 : 트럼펫 협주곡 D장조 1악장 아다지오 

6일 || 바그너 : <뉘른베르크의 마이스터징거> 서곡 

7일 || 알레그리 : 미제레레 

8일 || 스테파노 란디 : ‘인간은 그림자처럼 사라진다네’ (삶의 파사칼리아) 

9일 || 베르크 : 피아노 소나타 Op. 1 

10일 || 샬럿 브레이 : 아뉴스 데이 

11일 || 릴리 불랑제 :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야상곡 

12일 || 리스트 : 여섯 곡의 위로 3곡 Db장조 

13일 || 번스타인 :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교향적 무곡4 곡 맘보 

14일 || 바흐 :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d 단조 BWV. 1043 2악장 라르고 마 논 탄토 

15일 || 카를 필리프 에마누엘 바흐 : 플루트 협주곡a 단조 1악장 알레그로 아사이 

16일 || 슈만 : 피아노 오중주 Eb장조 Op. 47 3악장 안단테 칸타빌레 

17일 || 풀랑크 : 우울 

18일 || 존 윌리엄스 : <쉰들러 리스트> 테마 

19일 || 올라 야일로 : 일출 미사 중 ‘천체’ 

20일 || 그레인저 : 스트랜드가의 헨델 

21일 || 브람스 : <독일 레퀴엠> 1곡 ‘애통한 자는 복이 있나니’ 

22일 || 모차르트 :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D 장조, K. 448 2악장 안단테 

23일 || 엔니오 모리코네 : <시네마 천국> 사랑의 테마 

24일 || 아르보 패르트 : 거울 속의 거울 

25일 || 생상스 : <동물의 사육제> 13곡 백조 

26일 || 막스 리히터 : 블라디미르의 블루스 

27일 || 보로딘 : 현악 사중주 2번 D장조 3악장 녹턴. 안단테 

28일 || 엘가 : 교향곡 2번 Eb장조, Op. 63 2악장 라르게토 

 

0315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봉로 43(수송동)   문의전화 : 02-2148-2024   팩스 : 02-2148-5821

본 사이트에서는 이메일 주소가 무단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알려드립니다.

  • 그누보드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