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문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차 <길 위에서 서울을 그리다, 서울의 기억을 되살리다> 1회차 강연 후기 >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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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사진 모음입니다. 생생한 사진으로 현장감을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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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문학도서관 | [청운문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차 <길 위에서 서울을 그리다, 서울의 기억을 되살리다> 1회차 강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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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운문학도서관 작성일20-11-15 13:11 조회28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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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운문학도서관입니다. 

 

10월 31일 토요일 길 위의 인문학 1회차 강연 '일제 식민지 시기의 서울의 역사를 공간 중심으로 살펴보기' 주제로 토드 A. 헨리 작가님의 강연이 청운문학도서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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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권력 도시 / 토드 A. 헨리 저 / 산처럼 2020

 

 

 

2차시 강연부터는 온라인 줌(ZOOM) 강연과 오프라인 현장 강연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오프라인 강연은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지켜 진행됩니다.

청운문학도서관은 시설 소독 방역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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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식민 지배 시기(1910-1945) 서울의 역사를 살펴봅니다. 

 

서울의 공공 공간 중에서 특히 경복궁 터, 남산의 신토 신사, 그리고 근린 위생 캠페인의 장소 등은 식민지 조선인들을 충성스럽고 근면하며 공덕심을 지닌 일본 제국의 신민으로 만들려는 '동화정책' 과정의 핵심적인 현장입니다. 

 

1910년의 '병합' 이후 한국을 통치해왔던 조선총독부는 1925년 가을, 남산 위에 웅장한 신토 신사를 세우고 진좌제를 거행했다. 15년 가까운 계획과 5년이 넘는 공사의 결과 였다. 한양이 조선왕조(1392~1910)의 수도였던 시절 남산은 도시의 남쪽 끄트머리에 불과했다.

[서울, 권력 도시(토드 A. 헨리),2020,p.22 일부 발췌]

 

그러한 서울의 공간을 객관적인 사진자료와 역사적 사료를 통해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번 길 위의 인문학 2차 주제도서 [서울, 권력 도시]를 

사전에 읽고, 강연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강연 중간이나, 마지막 질문 시간에

강연 내용에 대해서나 기타 궁금하신 부분은 자유롭게 댓글을 달아주시면,

강연이 더욱 풍성해지오니, 질문 많이 부탁 드리겠습니다:)

 

11월 7일 토요일 오전 11시 길 위의 인문학 2회차 강연도

이어서 진행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인문학 발전을 위하여 청운문학도서관 2020 길 위의 인문학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청운문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1회차 토드 A. 헨리 작가님과의 만남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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