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문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1차 <길 위에서 서울을 그리다, 서울의 기억을 되살리다> 2회차 강연 후기 >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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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사진 모음입니다. 생생한 사진으로 현장감을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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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문학도서관 | [청운문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1차 <길 위에서 서울을 그리다, 서울의 기억을 되살리다> 2회차 강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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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운문학도서관 작성일20-11-15 13:06 조회28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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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운문학도서관입니다.

 

9월 19일 토요일 길 위의 인문학 2회차 강연 '청풍계의 벗, 인왕산 그림, 필운대 꽃놀이. 서대문을 지나면 서소문이 우뚝하고 광화문이 머지않네' 주제로 최열 작가님의 강연이 운문학도서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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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그림으로 본 서울 / 최열 저 / 혜화1117 2020

 

 

 

현재 코로나19로 사회적거리두기가 강화되어 아쉽게도 줌(ZOOM)을 통한 온라인 실시간 화상 강연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온라인 만남이지만 실시간으로 댓글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현장감을 주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9월 한달 간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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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길 위의 인문학 2회차 강연은 최열 작가님과 함께
서울 서촌을 배경으로 시작하여 청운문학도서관이 있는 인왕산과 백악산, 필운대 등

옛 그림을 통해 그때의 역사를 그림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하문터널 - 세검정 일대 - 석파정  - 창의문을 순서로
당시의 지역 풍경을 그린 그림을 보며 시대를 이해하고 지금과 비교해 보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옛 서울의 모습과 현재의 서울의 모습은 많이 다르겠지만
자연이 담고 있는 본연의 모습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그림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강연의 큰 매력은 당시의 그림을 통해 상상하는 재미입니다.
기록이 많지 않은 시대에 남겨진 옛 그림을 통해
그 때의 스토리를 최열 선생님과 함께 그려볼 수 있습니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주제도서이자, 최열 선생님이 직접 편찬하신
[옛 그림으로 본서울:서울을 그린 거의 보든 그림,혜화1117,2020(최열)]
도서관 소장 자료에 멋진 친필 사인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가 빨리 완화되어 전시 된 주제도서를 열람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이번 길 위의 인문학 1차 주제도서 [옛 그림으로 본 서울]을
사전에 읽고, 강연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강연 중간이나, 마지막 질문 시간에
강연 내용에 대해서나 기타 궁금하신 부분은 자유롭게 댓글을 달아주시면,
강연이 더욱 풍성해지오니, 질문 많이 부탁 드리겠습니다:)

 

9월 26일 토요일 오전 11시 길 위의 인문학 3회차 강연도
이어서 진행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인문학 발전을 위하여 청운문학도서관 2020 길 위의 인문학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청운문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회차 최열 작가님과의 만남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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