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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 삼봉서랑 | [삼봉서랑] "삼봉서랑 옆 작은 서재" - 평화가 머무는 자리 도서기획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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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15-07-03 23:18 조회4,090회 댓글0건

본문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 간</span>

세계의 근현대를 중심으로 정치, 사회, 인문, 역사,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span>

전쟁, 광복 관련 도서들을 전시하고, 평화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반전 평화 사상을 담은 인문 철학서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 기록 에세이,

 

 

당시의 현실과 맞물린 인간들의 삶을 그린 장단편소설,

 

 

평화를 위한 항일의 정신과 활동의 역사,

 

 

전쟁으로 인한 비극적 현실과 변화를 진지한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집 등</span>

 

 

우리나라만이 아닌 세계의 분쟁과 전쟁, 그 갈등의 역사를 배경으로

다양한 이야기와 메시지가 담긴 도서들을 볼 수 있다.

 

 

 

평화가 머무는 자리, 삼봉서랑

으로 걸음을 옮겨보자.

 

 

">인류 공동의 희망이자 보편적 가치, 평화!

 

 

사랑하는 가족과 맛있는 식사하기, 좋아하는 무언가에 열정적으로 매달리기

또는 싫어하는 무언가에 심드렁하기, 공원에서 산책하기 또는 전력 뜀박질하기,

친구와 수다 떨기 또는 침묵으로 교감하기, 휴일 오후 집에서 낮잠 자기

또는 아이들에게 달달 볶이기, 연인과 손잡고 걷기 또는 티격태격하기,

뜨거운 여름 계곡물에 발 담그기 또는 비 오는 날 우산을 놓고 와서 비에 흠뻑 젖기,

이웃에게 따뜻한 말 건네기, 고마운 사람들에게 선물하기, 직장동료와 내기 커피 마시기...

 

 

 

삶을 위해서</span>

사소한 행위를 하기 위해서</span>

 

 

평화는 절대가치다.

사회를 비판하는 일조차 평화가 전제되어야 한다.

 

 

 

 

2015년, 평화에 대한 의식은 더욱 각별하다.

 

 

 

제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해방 70주년

광복 70주년

한ㆍ일협정 50주년

 

 

 

전쟁과 광복 이후 긴 세월이 흘렀다.

수없이 많은 나라가 전쟁과 침략으로 인한 상처, 아픔을 겪었고,

우리나라 역시 역사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양차 대전이 진행되는 동안 일제 강점기와 광복, 6.25 전쟁을 겪은 한국.

현재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

 

 

아직도 세계 각국에서는정치ㆍ사회적 국제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현재 진쟁중인 세계의 분쟁과 전쟁>(내용출처 : 한국국방연구원)

 

무엇이 평화라는 인류의 가치를 위협하는가?

평화를 실현할 방법은 없는가?

 

 

 

아이러니하게도 흔하지 않으면서도 너무 흔해서 그 중요성을 도외시하고 있는 평화.

 

 

 

삼봉서랑에서는 광복 70주년과 제2차 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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