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봉서랑] '2020 삼봉서랑 야간문화강좌 내 마음을 움직인 예술 작품 속 문장들' 이벤트 당첨자(2주차 : 09.13~10.11) >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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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구립도서관의 공지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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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20-10-13 12:59 조회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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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블로그 이벤트 선정작을 위와 같이 공지드립니다.

선정된 당첨자께서는 삼봉서랑으로 연락주신후 배송에 필요한 개인정보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삼봉서랑 야간문화강좌'

[내 마음을 움직인 예술 작품 속 문장들] 2주차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어지는 3-4주차 강의 및 연계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바랍니다!

. 당첨자(1) : ㅇㅇ - 유미의 세포들

"유미 무죄! 유미는 무조건 무죄야!"

이동건작 가의 '유미의 세포들'은 주인공 유미의 감정, 상태에 맞춰 세포들이 어떤 액션을 취하는지 보여주는 웹툰이예요. 예를 들어, 유미가 배고픔을 느끼는건 '출출이' 세포가 크게 따단 등장하기 때문이고 이성을 보고 매력을 느끼는건 프라임 사랑이 세포가 활발히 활동하기 때문이죠. '유미'의 세포들답게 세포들은 유미에게 충성적인데요. 조금이라도 죄책감을 가지게 되는 상황에서 유미의 세포들은 철저히 유미의 편에 서요. 특히 그 중 '내가 잘못한걸까' 라고 유미가 생각하는 순간 판사세 포가 "유미는 무죄'" 유미의 편에 서서 편을 들어주는 게 인상깊었어요. 유미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항상 든든한 내 편 내 세포들이 있다는 걸 기억해주세요 :)

. 당첨자(2) : ㄴㄴㄴㄴ - 나빌레라

"나의 시절은 너를 만나 다행이고 우리를 만나 꿈만 같구나'"

막연히 동경하던 발레리노라는 꿈을 위해서 나이 일흔에 발레에 도전하는 할아버지가 발레학원에서 만난 20대 청년과의 이야기를 담은 웹툰입니다. 가족들의 걱정과 반대에도 굴하지 않고 처음에는 할아버지가 무슨 발레냐며 도와주지 않던 청년과도 노력하며 결국에 멋진 공연을 끝마치고 나온 대사인데 마음에 크게 와닿았었습니다.

. 당첨자(3) : Hopanglee  - 미생

”후회하고 자괴감에 빠져 또 다른 후회를 만들지 말자. 그런때 일수록 약을 찾든지 견디고 벌떡 일어서자.”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고, 그 실수이 빠져 자괴감으로 인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면 성장을 못하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미생은 직장생활을 하는 저에게 보약 같은 만화작품 같습니다.

쓴 현실 속에서 실수에 대한 아픔을 꿀꺽하고 삼키면 점점 건강해 질 수 있는 그 과정을 주인공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 당첨자(4) : 봄꽃 - 저녁같이드실래요

"상대방이 행복해야 나도 행복한 거 저도 마찬가지에요."

누군가와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가고 싶다면 같이 밥을 먹으며 시간을 쌓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코로나19로 인해 언제 같이 밥을 먹었나, 싶기도 하지만 곧 따뜻한 봄이 오겠죠

. 당첨자(5) : 미선나무 - 미생

"사는 게 의외로 당연한 건 마다해서 어려워질 수도 있는 것 같다.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어려워도 꼭 해야하는 것. 쉬워도 하지 말아야 하는 것"

미생을 보면서 느껐던 인생이란 철학을 깊이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살아있는 우리의 삶에도 어려움은 결코 물러서지 않고 깊이 새겨가는 것.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지혜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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