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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문학도서관 | [청운문학도서관]"작가의 방" 그 첫 번째, 최영미 시인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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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16-11-09 20:57 조회2,9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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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함께 문학을 이야기하는 시간! 우리시대anumbarungothic,nanumbarungothicotf; font-size:11pt">시인 친필원고 등 전시

 

시인 최영미</span>1992년 창작과 비평 겨울호로 등단하였습니다.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39;, '꿈의 페달을 밟고', '돼지들에게&#39;,

 '도착하지 않은 날&#39;, '이미 뜨거운 것들', 장편 소설 '흉터와 무늬', '청동정원' 등&nbsp;

다수의 작품을 발표하였고, 시집 <돼지들에게&gt;로 2004 이수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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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의 소소한 이야기 - 靑雲文事 圖書館放談(청운문사 도서관방담).

 

이번 강연과 함께 청운문학도서관 창작1실에서 <작가의 방- 시인의 서재>가 운영됩니다.

시문학 특화도서관인 청운문학도서관에서 창작1실을 활용해 작가의 삶이 담긴 방과 서재를 재현하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로 시인 최영미의 '시인의 서재'가 문을 엽니다.

시 외우기를 좋아했던, 문학소녀였던 최영미 시인의 기억을 쫓아 청운문학도서관 한옥채의 작은방에

최영미 시인의 대표작과 시인이 추천하는 도서들로 작은 서재를 꾸몄습니다.

*서재 앞 책상에는 최영미 시인의 친필 원고 가있습니다.

 

90년대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39;를 출간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최영미 시인의 서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작가의 방&gt; 그 첫 번째, 최영미 시인의 서재

 

운영기간 : 2016. 11. 2 - 2017. 1. 31
운영장소 : 청운문학도서관 한옥채 창작1실
내&nbsp;      용&nbsp; 

​</span>최영미 시인의 대표작 및 추천도서, <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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