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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구립도서관의 공지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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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 삼봉서랑 | [삼봉서랑] 삼봉서랑 개관 4주년 기념행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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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15-08-30 18:58 조회3,8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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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ext-align: center;">젊은 예술가는 그 함 속에 무엇을 담았을까요?

삼봉서랑은 어떤 함을 품고 있을까요?

젊은 예술가의 "혼성의 시각"과 잠재력을 품은 삼봉서랑의 만남.

그 函이 열립니다.

오셔서 눈과 마음으로 느껴보세요~!

손으로는 안 됩니다ㅡ^^

 

 

 

 

또 많은 분들이 온오프라인으로 개관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겨주셨습니다.

그 마음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콜라주로 모아봤는데요,

" 축하해요, 삼봉서랑! 콜라주展 "도 기대해 주세요~!

 

 

 

다들 이렇게 축하해 주시는데 삼봉서랑 안에 있는 저희도 가만히 있을 순 없겠죠?

홍보물의 공간적인 제약 때문에 함께 공지하지 못했던 따끈한 소식,

삼봉서랑의 이모저모를 모은 작은 사진전!

 

 

 

흔들려서 초점이 맞지도 않고 작품사진도 아니지만,

삼봉서랑에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모습들을 담았습니다.

삼봉서랑의 역사에서 한때를 공유하는 이용자들도 볼 수 있고,

내부에선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 뒤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볼 수 있습니다.

총 6개의 섹션으로 구분했는데요,

 

1. 공간, 풍경

2. 사람

3. 자유

4. 역할 Ⅰ</p>

5. 역할 Ⅱ</p>

6. 감사, 희망

 

정리하니 거창하게 보이지만 모두 소소한 풍경입니다.

더불어 개관 기념 동화구연 활동 모습을 breaktime으로 구성했고요.

역할을 둘로 나누어 비중을 둔 건</p>

그런 사진이 많아서이기도 하고요,^^

삼봉서랑의 생일을 맞아 도서관으로서의 초심을 생각하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정의와 근원을 찾으면</p>

이미 알고 있던 것은 확신할 수 있고,

설명되지 않고 막연했던 것들이 정리되기도 하며,

몰랐던 것을 우연히 발견하기도 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할 아이디어를 얻거나 바탕을 마련하기도&nbsp;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그 과정에 함께 참여해 주실 거죠?^^

 

 

삼봉서랑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갖고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스치고 지나갈 수도 있고, 평생을 함께할 수도 있는 도서관 삼봉서랑! 

여러분과 삼봉서랑의 오랜 이야기를 기대합니다.

 

 

 

 

 

8월 31일!

 

 

 

드디어</p>

삼봉서랑이 정확히&nbsp;4주년을 맞는 날!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17일 그 어느 때보다도 풍성하게 꾸며진 동화구연 프로그램이나

이후 2주간 진행한 축하메시지 응모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삼봉서랑의 개관 4주년을 알고 계십니다.

알게 모르게 축하해 주시는 이용자분들의 마음을&nbsp;황송하게 받았거든요.

마음은 굴뚝 같은데 '내가 아니어도 축하해 주는 사람 많겠거니' 하고 신중한 자세를 유지하며

정말 마음으로만 깊~이 축해해 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렇겠지요?^^

 

 

 

31일 당일에도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먼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한벗 남창우 선생님의 붓글씨 나눔 행사가 있습니다.

 

 

 

'마음이 부자인 집&#39;이라는 가치가 세상 곳곳에 퍼져 나가길 바라며</p>

오래 전부터 꾸준히 이와 같은 붓글씨 나눔 봉사를 해오셨다고 합니다.

종로구립도서관 한 식구인 도담도담 한옥도서관에서도 이미 마음을 퍼트리고 오셨다죠ㅡ!

시작 전부터 언제 하느냐, 정말 오시느냐, 뭘 준비해 와야 하느냐&nbsp;문의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선생님도 아침 일찍 오셔서 준비하시겠다고 열의가 대단하십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오셔서 좋은 말씀 받아 보셔요~!

 

 

 

&

그리고</p>

 

개막을 기다리고 있는 전시회들도 준비되어&nbsp;있습니다.

삼봉서랑 개관 기념의 자리를 더욱 빛나게 해줄 젊은 도예가가 찾아옵니다.

 

 

 

김은주 작가는 서울, 부산 등 국내뿐 아니라 일본 동경에서도 초대전을 가진&nbsp;유망주로,

백자 투각함에 대해 지속적으로 작업해오고 있는 작가입니다.

서양미술의 감각을 무작위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전통예술에서 보이는 금속장식, 목가구의 양식과 도자양식을결합하고

도자예술을 현대적인 생활양식 안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요.

한 젊은 예술가의 끊임없는 시도와 노력, 내적인 성찰을 보면

네 번째 생일을 맞은 삼봉서랑도 그와 닮았습니다.

삼봉서랑도 도서관의 역할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하며 조금씩 변화해가고 있으니까요.

도공이 흙을 골라 빚고 굽는 인고의 과정을 통해 그 숨결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만들어내듯,

삼봉서랑이 걸어가고 있는 이 길도 언젠가 그와 같은 감동을 느끼게 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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