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문학도서관] 어린이열람실 12월 원화전시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안내 >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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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사진 모음입니다. 생생한 사진으로 현장감을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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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문학도서관 | [청운문학도서관] 어린이열람실 12월 원화전시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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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운문학도서관 작성일19-12-03 12:56 조회28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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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운문학도서관입니다!

 

청운문학도서관 어린이열람실에서는 매월 그림책과 함께 원화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12월의 원화전시 도서는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의 제일 처음 모습은 어땠을까요?

 

지금처럼 큰 건물과 공장 들이 빼곡하게 들어차 있고,

 

많은 자동차들이 씽씽 달리는 곳이었을까요?

 

 

이번 12월 원화전시의 원서인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에서

 

에릭 바튀 작가가 이야기해주는 도시의 이야기를 살펴볼까요?

 

 

지금 우리는 엄마, 아빠, 그리고 친구들까지

 

많은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살고 있지만,

 

아주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답니다.

 

 

처음에는 화산이 폭발하고,

 

용암이 흐르면서 산이 먼저 깨어났어요.

 

 

그 후에 사람들은 산 옆에서

 

사냥과 채집을 하며 모여 살기 시작했어요.

 

 

산 밑으로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 들었고,

 

점점 큰 무리를 이루었답니다.

 

사람이 많아지자 싸움이 생겼어요.

 

처음에는 작았던 싸움이 점점 커져서

 

결국은 전쟁이 일어났지요.

 

전쟁에서 승리한 대장은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성을 지으라고 명령했고,

 

그렇게 사람들은 성을 주변으로 모여 살기 시작했답니다.

 

시간이 지나자 전쟁은 점점 줄어들면서

 

성벽은 점점 낮아지고, 건물들은 점점 높아졌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도시의 모습과 비슷해지면서

 

사람들은 점점 원하는게 많아졌어요.

 

그리고 그것들을 만들기 위해 공장이 하나 둘 생겨났지요.

 

그곳에서 사람들은 매일매일 일을 해야 했고,

 

그럴수록 도시는 매일매일 커졌어요.

 

마치 ‘지구’라는 상자 속에서 건물 짓기 놀이를 하는 것처럼

 

자꾸자꾸 새로운 사원과 성, 교회와 집들을 지었어요.

 

도시는 그렇게 호수보다, 사과밭보다, 들판보다, 산보다 더 넓어졌어요!

 

부모님과 함께 손 잡고 길을 걷다보면

 

새로운 건물을 짓고, 도로를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지금 어린이 여러분들이 있는 도시도

 

지금 우리가 도시를 조금씩 바꾸는 것 처럼,

 

우리의 할아버지에 할아버지 때부터

 

노력해서 만들어진 것들이랍니다.

 

여러분들은 도시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알고 있었나요?

 

혹은 장난감으로 무언가를 지어본 적이 있나요?

 

 

청운문학도서관에서 12월 원화전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를 부모님과 함께 감상해보고

 

상상력을 발휘해서 여러분만의 새로운 이야기도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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