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봉서랑] 10월 삼봉서랑 문화교실 : '커피 특강' 당신이 몰랐던 커피에 눈뜨다! <영화 속 커피여행> (10/18,금) >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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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사진 모음입니다. 생생한 사진으로 현장감을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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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삼봉서랑 | [삼봉서랑] 10월 삼봉서랑 문화교실 : '커피 특강' 당신이 몰랐던 커피에 눈뜨다! <영화 속 커피여행>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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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봉서랑관리자 작성일19-10-21 16:05 조회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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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끝 지난 금요일

10월 18일에는 삼봉서랑의 운영시간이 종료된 후

많은 이용자분들이 기다리셨던 바로 그 강연

10월 삼봉서랑 2번째 문화교실인 당신이 몰랐던 커피에 눈뜨다!

<영화 속 커피 여행>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영화 속에 등장한 커피를 통해 다양한 커피의 지식과 정보를 확장시켜갔던 시간!

 

많은 이들이 좋아하고 즐겨마시는 커피인만큼

프로그램 접수 시작부터 발빠르게 선착순 마감되었던 특강이였는데요!

 

커피와 관련된 음악에 취해, 영화에 취해,

스토리에 취해 더 넓게 커피를 음미했던 시간이였습니다. ​

 

오늘 커피 특강의 추천도서로는 <커피는 어렵지 않아>가 선정되었습니다.

(세바스티앵 라시뇌, 충렝 트란/그린쿡/2017)

미처 강의를 듣지못한 이용자께서는 추천도서로 커피의 세계에 입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커피를 좋아하시나요?

저도 하루에 최소 2잔이상의 커피를 즐기는데요.

 

커피는 맑은 정신을 이끌어주고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며 지속적으로 마실 경우

성인 당뇨와 심장질환, 암 발병 위험률이 낮아진다고해요.

알고계셨나요?

 

 

 

시대와 세월을 불문하고 커피를 사랑한 위인들도 아주 많은데,

오늘은 그들이 남긴 명언들도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프랑스 소설가인 장 자크 루소는 "내가 좋아하는 것은 향기다.

집 근처에서 커피콩을 볶을 때면

나는 서둘러 창문을 열어 그 향기 모두를 받아들인다."라고 했다죠?

 

갓 로스팅할때 코끝으로 스며드는 고소한 커피콩의 향기 생각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것 같아요.

 

또 천재작곡가 베토벤은

"한 잔의 커피를 만드는 원두는 나에게 60가지의 좋은 아이디어를 안내한다."라고 말했습니다.

 

​ 베토벤에게 커피는 영감의 원천이였던 것 같아요. ​

 

지금 당장 머릿속이 너무도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쌓여있다면

삼봉서랑에서 대출한 책 한권과 커피 한잔으로

나를 위한 휴식을 선물해주세요. ​

 

추운 계절에 몸과 마음에 위로와 위안이 되는 온기가 전해질꺼예요. ​

 

이번 주에도 삼봉서랑의 문화교실 및 독서특강으로

도서관 운영시간 외에도 이용자 여러분과의

 다양한 추억을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깊어가는 계절 삼봉서랑에서 특별한 시간을 예약하세요! ​ 감사합니다.

0315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봉로 43(수송동)   문의전화 : 02-2148-2024   팩스 : 02-2148-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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