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봉서랑]8월 문화가있는날 <짧은 소설을 읽는 여름밤> 두번째 수업 >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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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삼봉서랑 | [삼봉서랑]8월 문화가있는날 <짧은 소설을 읽는 여름밤> 두번째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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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봉서랑관리자 작성일18-08-30 14:28 조회9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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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봉서랑 '문화가있는날' 5회차 프로그램이 스케치를 담아봅니다.

8월 수업은 지난 달에 이어 '짧은 소설을 읽는 여름밤'을 주제로 펼쳐졌는데요.

폭우가 쏟아지는 여름날이였지만,

어둑어둑해진 저녁시간도 하늘이 뚫린듯 쏟아져내리는 비도

 이용자 여러분의 문학에 대한 탐구 의지와 열정을 꺽지 못했습니다.

 

혹시나 결석률이 높진않을까 우려되었던 날씨와 달리 많은 이용자께서 삼봉서랑을 찾아주셨어요.

 

짧은 소설이라는 장르의 매력에 새롭게 눈뜨고 짧은 소설을 낭독하고 감상평을 나누고

작가님이 소개하는 짧은 소설만의 멋과 장점에 취하는 시간!

 

무엇보다도 좋았던 건 내리는 비가 하나의 음악소리처럼 도서관 배경에 깔리고

서로의 목소리로 듣는 소설이야기에

더 깊은 몰입도, 더 깊은 공감, 더 깊은 여운이 더해졌다는 점이죠.

 

지난 달 강연에 하나의 시간이 더 더해졌는데요. 그것은 '아코디언 북 체험'이랍니다.

 

또 다른 형태의 문학을 만나게된 아코디언 북을 이론을 넘어 직접 경험해보는 시간을 함께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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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 북안에 자신의 마음 속 문학적 감수성을 살풋 풀어보았습니다.

 

아무래도 독서와 문학을 사랑하시는 이용자분들이여서 그런지

작문 솜씨도 정말이지 놀라웠던 순간!

 

독서와 문학에 더 깊이 빠져보고싶으시다면?

9월에는 본격적으로 문학이있는날 프로그램을 통해 필사 수업이 마련되어있으니

잔뜩 기대하셔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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