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봉서랑] 6월 문화가있는날 '사진과 글쓰기의 만남' <카드에세이> 만들기 프로그램 스케치 >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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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삼봉서랑 | [삼봉서랑] 6월 문화가있는날 '사진과 글쓰기의 만남' <카드에세이> 만들기 프로그램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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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봉서랑관리자 작성일18-06-28 14:36 조회9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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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 자리잡은 주간에 펼쳐지는
삼봉서랑 <문화가있는날> 수업이 이번 달도 풍성하게 채워졌답니다.
 매 달 삼봉서랑 이용자들과 따뜻한 만남을 이어가고있는
이재은 작가님이 이번 달에도 멋진 수업을 열어주셨어요!
 

6월 달은, 나만의 감성과 감각을 담은 카드에세이 수업으로 이루어졌는데요.
카드에세이는 위와 같이 사진과 글이 결합된 형식안에서
자유롭게 창작물을 만드는 작업이랍니다.

카드에세이를 통해 지난 추억을 끄집어내보기도 하고
지금의 나를 거울처럼 들여다보기도 하고
앞으로의 나를 계획해보기도 하고
내가 사는 지역의 특징을 담아보기도 하고
내가 운영하는 공간을 소개하기도 하고
나의 미래의 꿈을 펼쳐보기도하는 시간

4월부터 진행된 문화가있는 날 행사 중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해주어 자리를 빛내주셨어요.

모두가 하루 일과를 마친 후
귀가하는 시간
삼봉서랑은 더 뜨거워지는 시간이라죠?


불꺼지지않는 삼봉서랑의 문화가있는 날의 온도가 높아지는 순간!

 카드에세이의 이론을 먼저! 배우고 익힌 후
어떤 형식으로 카드에세이를 채울지 스케치하는 과정을 통해 미리 구성한 뒤
각자 사진 편집앱으로 자신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기초작품을 완성하면 강사님께서 수정 보완후
실제 온라인에서 활용가능한 
슬라이드가능한 형태의 카드에세이를 완성해주셨는데요.

완벽한 창작물을 완성하기엔 너무 짧게 느껴지는 120분의 시간!
참가자분들의 몰입과 열정은 2시간의 수업을 훌쩍 뛰어넘어
 수업시간 이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답니다.

그 결과물 또한 저마다의 마음과 마음을 담은 특별한 작품이라서
하나하나 귀하게 와닿았는데요.

삼봉서랑 문화가있는날 프로그램의 카드에세이 창작물은
작가님의 홈페이지에서도 살짝 엿볼수있답니다.



오늘 이용자 모두가 카드에세이스트로 거듭났던 시간
자신과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
참여자 모두에게도 남다르게 다가왔기를 바랍니다.

7월에는 깊어가는 여름밤과 참 잘 어울리는
"짧은 소설을 읽는 여름밤"으로 이용자들을 만나봅니다.

보다 빠른 접수로 프로그램을 준비할테니, 많은 기대와 참여를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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