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봉서랑] 전안나 작가 초청 '1천권 독서법' 특강 스케치 >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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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삼봉서랑 | [삼봉서랑] 전안나 작가 초청 '1천권 독서법' 특강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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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봉서랑관리자 작성일18-06-18 11:44 조회17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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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끝 금요일 저녁

삼봉서랑의 불타는 금요일 풍경이랍니다.

연중 쉼 없이 진행되는 삼봉서랑 문화교실 중

오늘은 보다 특별한 시간으로 채워졌는데요.
 

독서 주제 분야 도서 중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1천권 독서법'의 저자

전안나 작가님을 모시고

독서법 및 독서 기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보다 능률적이고 효율적인 독서를 위한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은 물론

독서 초급자, 독서 중급자, 독서 고급자를 위한

독서 꿀팁과 다양한 정보까지 총망라한 내용을 익힐 수 있었는데요.
 

그 내용을 살짝 정리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차일피일 미루지말고 오늘부터 바로 실천할 것!

24시간 안에 시작해야 독서습관화의 기틀이 마련된다!


2. 멈추었다가도 다시 시작할 것!

작심삼일의 공식에 노예가 되었다 할지라도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서자

3. ​독서는 습관이 포인트다!

독서할 수있는 분위기와 환경을 조성하자

당신의 손에 놓인 핸드폰, 습관처럼 마주하는 TV, 인터넷과 거리를 둘 것

 

작가님의 독서습관도 이용자들을 위해

공개해주셨는데요.

 

책 한권을 A4용지 1장으로 기록, 정리하는 습관을 갖고계시다고합니다.

이렇게 정리된 자료는 파일로 십진분류법에 의해 보관한다고해요.

독서기록의 과정은

무조건 독서 중에만 진행되고

독서가 종료되면 기록도 함께 종료함으로서 독서능률을 높이고

시간이 흘러 책의 내용을 곱씹어 볼때 매우 요긴하게 활용가능한 자산이된다고합니다.

 

한 권의 책을 읽었다면

그 안에서 최소 1가지 이상의 것을 깨닫고 반드시 실천하는게 포인트 임을 짚어주셨어요.

 

독서야말로 자신의 가치와 자산을 브랜드화할수있는

양적 질적 변화의 임계점이 될수있음을 깨닫는 시간이였답니다.

변화를 행동으로 옮기지않으면

사실 어제와 같은 오늘의 굴레에서 벗어날수없음을 다시 한번 인지하고

 

가장 쉽고 빠르게

하지만 즐겁게 독서를 즐기는 법으로

독서모임을 권장하셨어요.
 

책에 대한 좋은 기억을 심고

독서가 과제나 숙제

억지로 해야하는 일이 아니라

놀이처럼 기다려지고 설레여지는 삶의 동반자가된다면

어느새 스스로의 하루뿐만아니라 삶 전체가 바꿔있으리란 확신이 들게하는 강의였습니다.​
 

오늘 단숨에 하루에 1권 그리고 1천권 책읽기는

어렵겠지만,

더이상 독서하기엔 시간이 없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에 스스로를 가두기보다는

하루를 쪼개어 독서를 다른 것보다 우선순위에 두고 실천한다면

독서가 어느새 자신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있을지도요!

삼봉서랑 가족여러분도

독서를 통해 성공한 삶에 한걸음 더 나아가시기를 바라며

7월은 여행시즌을 맞이한 가죽여권케이스 원데이로 돌아올께요!

감사합니다.​

 

 

"나는 독서할 시간 때문에 다른 일을 할 시간이 없다."

- 보나파르트 나폴레옹

 

" 나는 대통령 임무를 수행하는 8년 동안 매일 저녁 하루 1시간씩 독서를 했다."

- 버락 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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