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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꿈 도서관 | [아름꿈도서관] 우리엄마 동화작가 3-4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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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름꿈 도서관 작성일17-05-15 18:51 조회19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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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바느질 수업에 들어간 <우리엄마 동화작가> 3회차 수업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먼저 이번 시간에는 헝겊동화책을 만들기 전 가볍게 이용할 수 있는 소품들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3회차 수업은 버선모양 열쇠고리와 브로치, 총 두가지의 작품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과연 시간 안에 두 작품을 모두 만들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무색하게 

참여자분들께서 너무나도 잘 따라오셔서 모두 완성해주셨습니다.  

차근차근 공을 들여  완성한 열쇠고리와 브로치의 모습! 

처음 바느질 수업에 들어오신 참여자분들의 솜씨라기엔 너무나도 훌륭한 결과물이 나와서 

선생님들과 아름꿈 도서관 모두 깜짝 놀랐답니다. 

 

 

굳어있던 손도 풀고 아기자기한 소품을 만들며

앞으로 진행 될 헝겊동화책 만들기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 될 지 감도 잡았으니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4회차 헝겊동화책 만들기 시간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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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동화작가> 4회차 수업 모습입니다.

오늘 수업부터는 본격적으로 헝겊 동화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주 참여자분들께 한 가지 숙제를 있었는데요바로 내가 만들고 싶은 동화책을 구상해오는 것!  

 

구체적이지 않더라도 미리 어떤 주제의, 몇 쪽짜리의 동화책을 만들지 생각을 하면 

더 쉽고 빠르게 헝겊 동화책을 만들 수 있답니다

 

따라서 오늘 첫 시간은 내가 구상해봤던, 생각해봤던 도안을 직접 그려보는 시간입니다

직업부터 로봇, 식물도감, 사람까지 다양한 주제들이 눈에 보입니다.

 

이렇게 도안이 완성되었다면  이제는 참여자분들이 생각하는 헝겊 동화책에 맞게 배경이 될 천을 가져갑니다. 

바느질이라는 작업 자체가 한 땀 한 땀 정성이 들어가기 때문에  일반적인 동화책을 만드는 것보다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됩니다

 

  아름꿈 참여자분들은 도안을 들고 나와 본인의 그림책과 어울릴 천들을 가져갑니다.  

 

배경색이 될 천들이 정해졌다면 이번에는 내용이 될 천들이 필요하겠죠

각기 다른 재질, 모양의 천들과 솜이나, 조화, 구슬, 비즈 등 다양한 재료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재료들을 갖고 장미를 만들기도 하고, 사진을 보며 어울리는 천을 찾기도 합니다.

이렇게 다들 열중하다보니 어느덧 마칠 시간이 되었는데요

 

끝나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바늘을 손에서 놓지 못하시던 참여자분들

 

헝겊 동화책의 내용을 구상하고 이제 막 헝겊 동화책의 토대를 마련한 <우리엄마 동화작가> 3

과연 어떤 동화책들이 만들어질 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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