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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문학도서관 | 청운문학도서관이 직원분 개인 서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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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17-11-30 12:17 조회5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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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문학 도서관의 자료관리와 한 직원분의 응대 태도에 대해 시정을 요구합니다.

지난 주 24일, 금요일 신착도서를 빌리려고 검색했더니 대출가능으로 뜨는 데 책이 자리에 없어서 못 빌렸습니다. 다른 이용자분이 보고 계신가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28일 화요일, 다시 빌리려고 검색했더니 역시나 대출가능인데도 책이 없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사서 직원에게 문의해 보았습니다.
"그거 저희 직원이 보고 있는데요"
도서관 직원은 책을 대출받지 않고 들고가서 몇날며칠 봐도 되는 겁니까?
더 황당한 것은 '그럼 언제쯤 대출이 가능하냐, 며칠 전에도 헛탕쳤다. 직원도 대출받아서 봐야 하는 거 아니냐'고 말했더니
"지금 대출 신청했어요" 하고 쌩까고 말더군요.

평소 청운 문학도서관을 이용하며 편리한 시설과 친절한 직원분들 태도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주민으로서 이런 아름다운 도서관이 있다는 게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모두가 이용해야 할 도서자료를 직원이 개인서재인마냥 이용하는 것을 보니 실질적인 도서관리가 이렇게 미흡하구나 싶었습니다. 
더 하나 실망스러웠던 것은 이것을 해결하는 한 직원의 태도였습니다. 이용자를 불편하게 해서 미안하다는 사과도 없고,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르더군요.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도서관리와 직원분의 태도에 시정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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